AX 프레임워크 에이와(EYWA) 도입
![[서울=뉴시스] 월급쟁이부자들은 AX 프레임워크 ‘에이와(EYWA)’를 도입해 전사 개발 업무 소요시간을 37% 이상 감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월급쟁이부자들 제공) 2026.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0905_web.jpg?rnd=20260916135948)
[서울=뉴시스] 월급쟁이부자들은 AX 프레임워크 ‘에이와(EYWA)’를 도입해 전사 개발 업무 소요시간을 37% 이상 감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월급쟁이부자들 제공) 2026.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AI 중심 업무 프로세스를 도입해서 개발 업무 소요시간을 단축했다.
16일 월급쟁이부자들에 따르면 AX 프레임워크 '에이와(EYWA)'를 도입해 전사 개발 업무 소요시간을 37% 이상 감축했다.
에이와는 업무의 일관성, 재사용성, 확장성, 표준화를 위한 AX 프레임워크다. AI 중심 업무 프로세스 프레임워크다. 최종 작업 결과물을 기준으로 결함 분석 및 산출물 생산 등이 가능하게 하며, 사람이 수행하던 업무를 AI가 보다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서 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 7월 에이와 구축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지난달부터 모든 개발 업무에 적용을 완료했다.
그 결과 프론트엔드(FE), 백엔드(BE), 품질검증(QA) 업무의 통합 리드타임 벤치마크 수행 소요시간은 프레임워크 도입 이전 대비 37% 줄었다고 말했다. 가장 효율이 높은 영역은 프론트엔드 분야로 42% 이상 단축됐다.
올해까지 전체 개발 업무 소요시간 40% 이상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새로운 AX 프레임워크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이내로 모든 개발자가 백엔드, 프론트 장벽 없이 풀스택으로 개발할 수 있게 만드는 프레임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월급쟁이부자들 관계자는 "향후에도 확장성을 염두에 둔 AX(인공지능 전환)를 지속하면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창출하고 직무 유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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