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여주도시공사의 교통약자이동차량(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0/NISI20250410_0001814374_web.jpg?rnd=20250410134237)
[용인=뉴시스]여주도시공사의 교통약자이동차량(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교통약자들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과 성묘 이동 지원에 나선다.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이용객을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연휴 기간 교통약자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고향 방문 등을 편리하게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이용 절차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 바우처택시는 기존 요금으로 정상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공사는 같은 기간 휠체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관내 장사시설 방문을 돕는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도 무료로 실시한다.
여주시 관내 장사시설을 대상으로 편도 또는 왕복 이동을 지원하며,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여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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