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온라인몰·16일 용산 직영점서 판매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새롭게 선보인 '2026 야구 국가대표팀 어센틱 유니폼'이 예약 판매 준비 물량이 대부분 소진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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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새롭게 선보인 '2026 야구 국가대표팀 어센틱 유니폼'이 예약 판매 준비 물량이 대부분 소진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자수 마킹 제품은 예약 판매 초반 1차 물량이 완판됐으며, 추가로 마련한 물량 역시 대부분 소진됐다. 이외 주요 품목들도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이번 유니폼은 한국 전통 창호 양식인 '세살문'에서 착안한 격자 문양을 메쉬 조직 원단으로 구현해 통기성과 흡습속건 기능을 강화했다.
셔츠깃부터 래글런 라인과 소매로 이어지는 '팀 코리아 레드' 포인트 컬러를 더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적인 이미지도 강조했다.
지난 14일부터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야구 국가대표팀 팀 패키지'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온라인에서는 어센틱 유니폼 외에도 어센틱 모자, 야구점퍼, 바람막이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오프라인에서는 16일부터 프로-스펙스 용산 직영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매장에서는 야구 국가대표팀 상품과 함께 농구 국가대표 유니폼 및 팀 패키지도 선보인다.
프로-스펙스는 이번 야구 국가대표팀 어센틱 유니폼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접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일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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