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로봇자동화 솔루션 기업 유일로보틱스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유일로보틱스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Link Factory)은 생산공장설비 모니터링 시스템(SCADA), 생산관리시스템(MES), 로봇관제 시스템, 품질관리시스템(QMS), 물류창고시스템(WMS), 디지털 트윈 플랫폼(Link METAVERSE), 인공지능 기반 예지보전 시스템(Link AI)로 구성돼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다크 팩토리 적용 솔루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5월까지 약 4년간 추진했던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삼보에이앤티의 사출·조립 공정을 대상으로 K-스마트등대공장 고도화 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6월부터 차량용 소형 전동기 제조기업에 신공장 자동화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계약 금액은 약 57억원이며 내년 3월까지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최근 국내기업 C사에서 ME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제조업 패러다임은 스마트 팩토리를 거쳐 다크 팩토리로 넘어가고 있으며, 특히 AI를 활용해 공장 자체가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다크 팩토리 시대로 변화될 것"이라면서 "현재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적용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면서도 한편으로 이 시스템이 로봇·AI·통신을 하나로 묶은 자율 제조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유일로보틱스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Link Factory)은 생산공장설비 모니터링 시스템(SCADA), 생산관리시스템(MES), 로봇관제 시스템, 품질관리시스템(QMS), 물류창고시스템(WMS), 디지털 트윈 플랫폼(Link METAVERSE), 인공지능 기반 예지보전 시스템(Link AI)로 구성돼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다크 팩토리 적용 솔루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5월까지 약 4년간 추진했던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삼보에이앤티의 사출·조립 공정을 대상으로 K-스마트등대공장 고도화 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6월부터 차량용 소형 전동기 제조기업에 신공장 자동화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계약 금액은 약 57억원이며 내년 3월까지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최근 국내기업 C사에서 ME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제조업 패러다임은 스마트 팩토리를 거쳐 다크 팩토리로 넘어가고 있으며, 특히 AI를 활용해 공장 자체가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다크 팩토리 시대로 변화될 것"이라면서 "현재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적용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면서도 한편으로 이 시스템이 로봇·AI·통신을 하나로 묶은 자율 제조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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