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15일 오후 5시37분께 경기 평택시 오성면 길음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버스 간 사고가 났다.
이 사고 충격으로 버스가 도로 옆 논으로 넘어지면서 승객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승용차와 버스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추월하려고 중앙선을 넘었다가 추돌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 충격으로 버스가 도로 옆 논으로 넘어지면서 승객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승용차와 버스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추월하려고 중앙선을 넘었다가 추돌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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