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2차 시험 708명 응시해 23% 합격률
![[대전=뉴시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전경.(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463_web.jpg?rnd=20260414135054)
[대전=뉴시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전경.(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에서 163명이 최종 합격해 나무의사 자격제도 도입 이후 누적 합격자는 모두 1900명으로 늘게 됐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에 708명이 응시해 16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합격률은 23.0%다.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수목진료 분야 전문가다. 전문적인 수목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8년 6월 28일부터 국가자격제도로 시행됐다.
합격 여부와 시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자격증을 신청하면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발급받을 수 있다.
2027년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은 12월 1일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에 708명이 응시해 16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합격률은 23.0%다.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수목진료 분야 전문가다. 전문적인 수목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8년 6월 28일부터 국가자격제도로 시행됐다.
합격 여부와 시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자격증을 신청하면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발급받을 수 있다.
2027년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은 12월 1일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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