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17∼18일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전주미래도시포럼 2026'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552_web.jpg?rnd=2026091511072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17∼18일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전주미래도시포럼 2026'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17∼18일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전주미래도시포럼 2026'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UCLG 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EU IURC(EU 국제도시협력프로그램), 시티넷(CITYNET)이 후원하는 이 포럼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글로벌 도시관광, 미래로의 진화'를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지방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도시관광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구체적으로는 MICE, 미식, 스포츠, 야간관광, 스마트관광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17일에는 라한호텔에서 MICE와 미식, 스포츠를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된다. 제레미 심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 경영대학 부학장, 모종린 연세대 교수,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박찬일 칼럼니스트, 헌터 퓨잭 호주 디킨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어 18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야간관광과 스마트관광을 주제로 포럼이 이어진다.
이탈리아 제노바와 프라토, 포르투갈 브라가와 코임브라, 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 인도 강톡 등 해외 도시의 정책 사례도 소개된다.
시는 이번 포럼을 국내외 도시·기관 및 전문가들이 도시 혁신과 관광정책을 공유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포럼은 시민 누구나 사전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홍소지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전주의 미래 관광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가 주최하고 UCLG 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EU IURC(EU 국제도시협력프로그램), 시티넷(CITYNET)이 후원하는 이 포럼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글로벌 도시관광, 미래로의 진화'를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지방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도시관광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구체적으로는 MICE, 미식, 스포츠, 야간관광, 스마트관광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17일에는 라한호텔에서 MICE와 미식, 스포츠를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된다. 제레미 심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 경영대학 부학장, 모종린 연세대 교수,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박찬일 칼럼니스트, 헌터 퓨잭 호주 디킨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어 18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야간관광과 스마트관광을 주제로 포럼이 이어진다.
이탈리아 제노바와 프라토, 포르투갈 브라가와 코임브라, 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 인도 강톡 등 해외 도시의 정책 사례도 소개된다.
시는 이번 포럼을 국내외 도시·기관 및 전문가들이 도시 혁신과 관광정책을 공유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포럼은 시민 누구나 사전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홍소지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전주의 미래 관광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