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참석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9.15.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21437820_web.jpg?rnd=20260915104327)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9.15.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내달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인력과 관련해 "지금은 1700명 정도 검사와 수사관들이 1차로 신청했고, 오늘부터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중수청 출범 초기 정원 2874명이 모두 찼느냐'는 김예지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중수청 정원은 수사관 2567명을 포함해 총 2874명이다. 앞서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특례임용에는 총 1761명이 신청했다.
정부는 추가 신청을 통해서도 채워지지 않는 인원은 경력채용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윤 장관은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경력채용을 통해 변호사라든가 회계사 또는 금융 전문가들, 또 경찰 등 범죄수사 경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 장관은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중수청 출범 초기 정원 2874명이 모두 찼느냐'는 김예지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중수청 정원은 수사관 2567명을 포함해 총 2874명이다. 앞서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특례임용에는 총 1761명이 신청했다.
정부는 추가 신청을 통해서도 채워지지 않는 인원은 경력채용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윤 장관은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경력채용을 통해 변호사라든가 회계사 또는 금융 전문가들, 또 경찰 등 범죄수사 경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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