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조정실장, '삼신늘푸른동산' 방문
"도움 필요 이웃 소외 안 되게 살필 것"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 2026.01.06.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21117580_web.jpg?rnd=20260106152620)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 2026.01.06.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기획예산처가 추석을 맞아 충남 부여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기획처는 15일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아동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중 기획처 기획조정실장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어려운 여건에서도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설 아동들과도 직접 대화를 나누며 건강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했다.
김 실장은 "명절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며 "정부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국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기획처는 지난 설에도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명절 등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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