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 팬사업부장과 요미우리 신문사 머천다이징 사업부 및 야구사업부 관계자. (사진=KBO 제공) 2026.09.1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472_web.jpg?rnd=20260915102834)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 팬사업부장과 요미우리 신문사 머천다이징 사업부 및 야구사업부 관계자. (사진=KBO 제공) 2026.09.1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 관계자와 요미우리 신문사 관계자들이 한국야구위원회(KBO)를 찾아 KBO리그 마케팅 전략과 리그 운영 시스템에 대해 논의했다.
KBO는 "지난 14일 요미우리 구단 팬사업부장과 요미우리 신문사 머천다이징 사업부 및 야구사업부 관계자 등 3명이 방문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들은 허구연 KBO 총재와 미팅을 통해 KBO리그 마케팅 전략 및 리그 운영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KBO는 "앞으로도 요미우리를 비롯한 일본프로야구 구단 및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일 양국 친선을 도모하고,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의 CBO(Chief Baseball Officer·최고야구책임자)를 맡고 있는 구리야마 히데키 전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과 일본 퍼시픽리그 6개 구단 합작 주식회사 PLM(Pacific League Marketing Corporation)의 나리타 겐타로 대표 및 관계자가 KBO를 방문한 바 있다.
구리야마 CBO와 나리타 대표는 허 총재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수 육성 방안, 최근 세계 야구계의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흐름 변화, 20~30대 팬층 확대 요인, 저출산 시대에서의 야구 인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BO는 "지난 14일 요미우리 구단 팬사업부장과 요미우리 신문사 머천다이징 사업부 및 야구사업부 관계자 등 3명이 방문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들은 허구연 KBO 총재와 미팅을 통해 KBO리그 마케팅 전략 및 리그 운영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KBO는 "앞으로도 요미우리를 비롯한 일본프로야구 구단 및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일 양국 친선을 도모하고,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의 CBO(Chief Baseball Officer·최고야구책임자)를 맡고 있는 구리야마 히데키 전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과 일본 퍼시픽리그 6개 구단 합작 주식회사 PLM(Pacific League Marketing Corporation)의 나리타 겐타로 대표 및 관계자가 KBO를 방문한 바 있다.
구리야마 CBO와 나리타 대표는 허 총재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수 육성 방안, 최근 세계 야구계의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흐름 변화, 20~30대 팬층 확대 요인, 저출산 시대에서의 야구 인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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