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소리 홀소리] 졸졸졸, 줄줄줄

기사등록 2026/09/15 11:16:34

최종수정 2026/09/15 1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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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재현 기자 =

모음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편집자 주] 글자 하나가 바뀌면 말의 느낌도, 눈앞의 풍경도 달라집니다. 다가오는 한글날을 앞두고 한글과 우리말의 재미를 그림으로 만나봅니다. 모음 하나, 자음 하나에 따라 달라지는 말의 뜻과 상황을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되새겨보는 시간입니다.

비주얼 뉴시스에서 즐거운 우리말 '한 끗 차이'를 만나보세요.  (https://visual.newsis.com/onepoint/brook)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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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소리 홀소리] 졸졸졸, 줄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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