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가수 신동이 37㎏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5](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506_web.jpg?rnd=20260915103924)
[서울=뉴시스]가수 신동이 37㎏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5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에서 함께한 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신 개발진 모두 감사합니다. 경기 전에 쌀국수 먹고, 일정 끝나고는 한잔하며 마무리", "너무 마음에 든 빨간 유니폼도 한 장. 오늘 사진들 모아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게임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를 찾은 모습이다.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갸름해진 턱선과 헐렁해진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셔츠를 입고 길을 걷는 모습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 돋보였다. 헐렁해 보이는 셔츠가 신동의 달라진 모습을 더욱 부각했다.
신동은 과거 생활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약 37㎏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앞서 신동은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고기서 만나'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정해진 시간에 먹고 잠자기"를 비법으로 꼽으며 군것질을 끊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동은 음식 종류에는 크게 제한을 두지 않고 먹는 양을 정한 뒤 아침·점심·저녁을 약 4시간 30분 간격으로 먹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해서 한 달 만에 20㎏가 쭉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동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에서 함께한 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신 개발진 모두 감사합니다. 경기 전에 쌀국수 먹고, 일정 끝나고는 한잔하며 마무리", "너무 마음에 든 빨간 유니폼도 한 장. 오늘 사진들 모아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게임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를 찾은 모습이다.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갸름해진 턱선과 헐렁해진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셔츠를 입고 길을 걷는 모습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 돋보였다. 헐렁해 보이는 셔츠가 신동의 달라진 모습을 더욱 부각했다.
신동은 과거 생활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약 37㎏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앞서 신동은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고기서 만나'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정해진 시간에 먹고 잠자기"를 비법으로 꼽으며 군것질을 끊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동은 음식 종류에는 크게 제한을 두지 않고 먹는 양을 정한 뒤 아침·점심·저녁을 약 4시간 30분 간격으로 먹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해서 한 달 만에 20㎏가 쭉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