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원주. (사진 = 사미자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0297_web.jpg?rnd=20260916075402)
[서울=뉴시스] 전원주. (사진 = 사미자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사미자가 유튜브 제작진과의 갈등설로 구설에 오른 63년 지기 동료 배우 전원주를 감쌌다.
16일 연예계에 따르면, 사미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댓글란을 통해 "제 친구 원주, 6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라며 "많이 아껴달라"고 적었다.
앞서 전원주는 해당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유튜브 '전원주인공' 제작진이 전원 교체된 배경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출연료를 좀 올리자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했다"며 인상 요구로 인한 마찰을 털어놨다.
자산가로 알려진 전원주가 출연료 문제로 제작진과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비판 여론이 일었다.
'전원주인공' 측은 새 제작진과 팀을 꾸려 올가을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연예계에 따르면, 사미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댓글란을 통해 "제 친구 원주, 6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라며 "많이 아껴달라"고 적었다.
앞서 전원주는 해당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유튜브 '전원주인공' 제작진이 전원 교체된 배경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출연료를 좀 올리자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했다"며 인상 요구로 인한 마찰을 털어놨다.
자산가로 알려진 전원주가 출연료 문제로 제작진과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비판 여론이 일었다.
'전원주인공' 측은 새 제작진과 팀을 꾸려 올가을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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