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시스]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 산불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9.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254_web.jpg?rnd=20260915090559)
[영천=뉴시스]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 산불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9.15.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14일 오후 3시58분께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재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산 중턱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오후 5시10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현장에는 산림청 헬기 1대와 장비 19대, 인력 87명이 투입됐다.
이 불로 사유림 0.06ha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 중턱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오후 5시10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현장에는 산림청 헬기 1대와 장비 19대, 인력 87명이 투입됐다.
이 불로 사유림 0.06ha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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