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영광. (사진=MBC) 2026.09.1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265_web.jpg?rnd=20260915091006)
[서울=뉴시스] 김영광. (사진=MBC)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성남FC에서 뛰던 시절 김남일 감독에게 최저 수준의 연봉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남일, 김영광, 양세형이 경기 성남 지역의 매물을 둘러본다.
김남일과 김영광은 과거 성남FC에서 각각 감독과 선수로 함께했다.
이날 김영광은 성남을 둘러보던 중 과거 후배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던 일을 떠올린다.
인근 해장국집을 지나던 그는 당시 후배들에게 한 번 밥을 사면 한 달 치 월급이 들어갔다고 말한다.
출연진이 이유를 묻자 김영광은 김남일을 가리키며 "형님이 최저 연봉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선수 시절 최고 연봉과 비교했을 때 당시 연봉이 50배가량 적었다고 밝힌다.
김영광의 말에 김남일은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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