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연한 가을…큰 일교차 '겉옷 챙겨야'

기사등록 2026/09/14 05: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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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4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강이나 호수에 인접한 도로는 안개가 더욱 짙겠다.

최저기온은 14~17도, 최고기온은 24~28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한낮기온은 무주 24도, 진안·장수 25도, 익산·완주·임실·군산·김제 26도, 전주·순창·정읍·부안·고창 27도, 남원 28도 분포다.

자외선지수는 구름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며 '높음-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74.0)' 단계로, 식자재는 실온에 두지 말고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어깨사리로 간조는 오전 11시31분(56㎝)과 오후 11시50분(93㎝)이고, 만조는 오후 5시13분(702㎝)이다. 일출은 오전 6시15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43·분이다.

화요일인 15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16도, 낮 최고 24~27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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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연한 가을…큰 일교차 '겉옷 챙겨야'

기사등록 2026/09/14 05:24: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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