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13일 오후 7시37분께 전북 남원시 갈치동의 한 도자기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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