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 대마리 교통사고.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철원과 영월, 고성에서 차량이 농수지와 마을길 등으로 추락·전도되거나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3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8분께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 한 축사 인근 농수지에서 포터 차량이 저수된 논으로 추락한 뒤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1·철원)씨가 일시적인 시력 저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11시26분께 영월군 주천면 거안리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는 투싼 차량이 마을길 초입에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B(66·경기 수원)씨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오후 12시43분께 고성군 간성읍 광산4리 마을회관 인근 도로에서는 포터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C(80)씨가 다리 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해 소방헬기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13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8분께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 한 축사 인근 농수지에서 포터 차량이 저수된 논으로 추락한 뒤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1·철원)씨가 일시적인 시력 저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11시26분께 영월군 주천면 거안리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는 투싼 차량이 마을길 초입에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B(66·경기 수원)씨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오후 12시43분께 고성군 간성읍 광산4리 마을회관 인근 도로에서는 포터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C(80)씨가 다리 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해 소방헬기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고성 간성읍 교통사고.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