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태안해경이 13일 오전 고립된 해루질객을 구조 보드로 구조하고 있다. (사진=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768_web.jpg?rnd=20260913162838)
[태안=뉴시스]태안해경이 13일 오전 고립된 해루질객을 구조 보드로 구조하고 있다. (사진=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조명휘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는 13일 남면 안목도 인근에서 해루질을 하던 중 갯바위에 고립된 20대 남성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6분께 갯벌 활동중 갯바위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30여분만에 연안구조정과 구조대가 급파돼 안전하게 구조에 성공했다.
이들은 안목도 인근 갯바위에서 해루질을 하다가 물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해경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대조기로 인해 조석간만의 차가 커질 수 있어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6분께 갯벌 활동중 갯바위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30여분만에 연안구조정과 구조대가 급파돼 안전하게 구조에 성공했다.
이들은 안목도 인근 갯바위에서 해루질을 하다가 물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해경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대조기로 인해 조석간만의 차가 커질 수 있어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