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청소년수련관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사업비 31억원을 들여 청소년수련관 환경을 개선한다고 13일 밝혔다.
1995년에 개관해 30년이 지난 건축물과 기계, 전기, 통신, 소방 등 전반을 손질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에 내부 1533㎡ 규모 석면을 철거하고 지하층 침수 문제를 해결한다. 또 고효율 냉난방장치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조명, 음향, 바닥, 공간 구성 등 활동에 필요한 시설을 보강한다.
시는 내달까지 계약심사와 입찰을 거쳐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11월 중 공사에 착수해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기존의 프로그램은 화랑마을로 임시 이전해 운영한다.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새 단장…수유실·느린 우체통 등 설치
경주시는 황리단길 내 생화문화센터를 새롭게 단장했다.
1995년에 개관해 30년이 지난 건축물과 기계, 전기, 통신, 소방 등 전반을 손질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에 내부 1533㎡ 규모 석면을 철거하고 지하층 침수 문제를 해결한다. 또 고효율 냉난방장치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조명, 음향, 바닥, 공간 구성 등 활동에 필요한 시설을 보강한다.
시는 내달까지 계약심사와 입찰을 거쳐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11월 중 공사에 착수해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기존의 프로그램은 화랑마을로 임시 이전해 운영한다.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새 단장…수유실·느린 우체통 등 설치
경주시는 황리단길 내 생화문화센터를 새롭게 단장했다.

경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느린우체통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문화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건물 외관을 주변과 조화롭게 정비하고 입구에는 1년 뒤 받아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을 설치했다. 또 내부에 영유아 동반 가족 방문객을 위한 수유실도 마련했다.
시는 우체통을 활용해 21일부터 27일까지 '황금 우체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는 '경주로 ON'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건물 외관을 주변과 조화롭게 정비하고 입구에는 1년 뒤 받아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을 설치했다. 또 내부에 영유아 동반 가족 방문객을 위한 수유실도 마련했다.
시는 우체통을 활용해 21일부터 27일까지 '황금 우체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는 '경주로 ON'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