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25년 7월 현재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현황. (그래픽=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9/NISI20250729_0001905188_web.jpg?rnd=20250729093833)
[서울=뉴시스] 2025년 7월 현재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현황. (그래픽=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국토교통부의 '드론특별자유화구역 4차 지정'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16일까지 드론 실증과제 및 참여기업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재난·안전, 환경관리, 시설물 점검, 관제, 인공지능 분석 등 드론 기술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공공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실증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위해 비행승인·특별비행승인·안전성인증 등의 규제를 면제하거나 간소화하는 제도다.
수요조사 대상은 국내 드론기업과 대학·연구기관 등이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검토를 거쳐 실증과제 후보로 선정해 10월 4차 지정 공모에 제출할 예정이다.
제안서는 1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뉴시스]드론을 활용해 살조제인 마이팅션을 살포하는 모습(용인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7/18/NISI20240718_0001605607_web.jpg?rnd=20240718083256)
[용인=뉴시스]드론을 활용해 살조제인 마이팅션을 살포하는 모습(용인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