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지난 10일 총리실 직원의 일반인 신분을 밝히며 기자회견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총리실 관계자의 의원실 방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1.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21433803_web.jpg?rnd=20260911152647)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지난 10일 총리실 직원의 일반인 신분을 밝히며 기자회견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총리실 관계자의 의원실 방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비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오빠로비' 괜찮으시냐"며 비판을 이어갔다.
한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도 민주당은 대변인들 앞세워서 '김승원 오빠 독약로비의 생생한 증거들이 어디서 났느냐'만 따지고 '그 충격적이고 부끄러운 내용'에는 반박 못 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그럴수록 민주당은 오빠독약로비 싹 다 자백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신현영, 이주희 대변인 등 김승원 오빠로비 옹호하는 여성 의원들께 '만약 자기 남편이나 가족이 룸살롱 여동생 브로커에게 오빠 소리 들으며 눈물나게 보고 싶다고 몰래 만나고, 심지어 자택까지 가서 만나고, 환심 사려 불법 로비해 줬다면 괜찮겠는지' 묻겠다"고 보탰다.
한 의원은 "그걸 김민석 민주당 대표처럼 '잘한 일'이라고 칭찬해 줄 것인가"라며 "그런 행태는 정의부 장관감은 고사하고 생활인으로서도 용납 안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상식"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도 민주당은 대변인들 앞세워서 '김승원 오빠 독약로비의 생생한 증거들이 어디서 났느냐'만 따지고 '그 충격적이고 부끄러운 내용'에는 반박 못 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그럴수록 민주당은 오빠독약로비 싹 다 자백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신현영, 이주희 대변인 등 김승원 오빠로비 옹호하는 여성 의원들께 '만약 자기 남편이나 가족이 룸살롱 여동생 브로커에게 오빠 소리 들으며 눈물나게 보고 싶다고 몰래 만나고, 심지어 자택까지 가서 만나고, 환심 사려 불법 로비해 줬다면 괜찮겠는지' 묻겠다"고 보탰다.
한 의원은 "그걸 김민석 민주당 대표처럼 '잘한 일'이라고 칭찬해 줄 것인가"라며 "그런 행태는 정의부 장관감은 고사하고 생활인으로서도 용납 안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상식"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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