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이은영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1리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이 지난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9.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692_web.jpg?rnd=20260913130042)
[제주=뉴시스] 이은영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1리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이 지난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9.1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서귀포시는 표선면 토산1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토산1리 체험휴양마을은 지난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콘테스트 중 우수 주민 분야에 당선됐다. 이은영 체험사무장이 수상했다.
이 사무장은 2023년부터 토산1리 농촌체험마을 사무장으로 활동하며 웃토산 극장 운영, 마을 유휴부지를 활용한 허브정원(야간정원) 조성 등 주민과 함께 다양한 마을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주민 주도로 추진된 마을축제 '옥토끼마을 달빛 야시장'을 기획·운영해 연평균 17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등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거뒀다고 서귀포시는 전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 농촌 공동체 우수사례와 농촌지역 발전에 기여한 활동가 및 마을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마을만들기, 우수 주민 등 4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현인숙 서귀포시 마을활력과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만들어낸 토산1리의 우수한 마을 공동체 활동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마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토산1리 체험휴양마을은 지난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콘테스트 중 우수 주민 분야에 당선됐다. 이은영 체험사무장이 수상했다.
이 사무장은 2023년부터 토산1리 농촌체험마을 사무장으로 활동하며 웃토산 극장 운영, 마을 유휴부지를 활용한 허브정원(야간정원) 조성 등 주민과 함께 다양한 마을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주민 주도로 추진된 마을축제 '옥토끼마을 달빛 야시장'을 기획·운영해 연평균 17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등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거뒀다고 서귀포시는 전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 농촌 공동체 우수사례와 농촌지역 발전에 기여한 활동가 및 마을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마을만들기, 우수 주민 등 4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현인숙 서귀포시 마을활력과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만들어낸 토산1리의 우수한 마을 공동체 활동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마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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