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시스]윤난슬 기자 =(사진=전북소방 제공) photo@newsis.com 화재 현장.](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620_web.jpg?rnd=20260913103356)
[부안=뉴시스]윤난슬 기자 =(사진=전북소방 제공) [email protected] 화재 현장.
[부안=뉴시스] 윤난슬 기자 = 13일 0시 56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지고 7세 아들이 크게 다쳤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현장을 수색하던 소방대원들은 집 안에서 거주자 A(40대·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A씨의 아들 B(7)군은 아파트 화단에서 구조됐다. B군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 76㎡와 가재도구 등이 타 6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아파트 주민 2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현장을 수색하던 소방대원들은 집 안에서 거주자 A(40대·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A씨의 아들 B(7)군은 아파트 화단에서 구조됐다. B군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 76㎡와 가재도구 등이 타 6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아파트 주민 2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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