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맞아?" 뉴욕서 포착된 근황…자기관리 비법은 '5시 이후 금식'

기사등록 2026/09/13 10:56:5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자기관리 비법으로 알려진 '오후 5시 이후 금식'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 저의 소소한 뉴욕 여행 기록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짧은 데님 스커트를 입고 뉴욕 거리를 걷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긴 다리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였다.

특히 1978년생인 김사랑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도 담겼다.

김사랑은 뉴욕 여행 영상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빈티지숍을 찾아 드레스를 입어보는 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캐주얼한 분위기와 달리 드레스를 입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사랑의 자기관리 비법으로 알려진 식습관도 관심을 끈다. 김사랑은 평소 오후 5시 이후에는 음식 섭취를 제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식사 시간을 앞당겨 공복 시간을 늘리는 방식은 간헐적 단식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한국영양학회에 소개된 동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홍경희 교수의 글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 관련 임상연구 6건을 분석한 결과 평균 약 4.14㎏의 체중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공복 뒤 과식하거나 정상 체중인 경우 체중 감량을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김사랑 맞아?" 뉴욕서 포착된 근황…자기관리 비법은 '5시 이후 금식'

기사등록 2026/09/13 10:56:5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