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일본 유도마리 남쪽 101km 지점에서 12일( 20시32분 GMT)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연구소( USGS)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45.5km 이며 위치는 북위 29.32도 동경 130. 38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45.5km 이며 위치는 북위 29.32도 동경 130. 38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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