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예멘의 후티 그룹은 앞서 48시간 동안 자기들이 홍해의 바브 알만다브 해협을 점령하고 해안 일대에서 치열한 지상전을 벌였는데도, 국제 해운과 민간 선박들의 통행은 거의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12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