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12일 아라길광장에서 개최한 청년의 날(9월19일) 기념 ‘2026 함안청년 소도(SODO)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안군이 주최하고 풍물패청음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함안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청년문화의 매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
행사장은 ▲‘낭만스테이지’ 공연 구역 ▲‘능히 해낼 너라서’ 놀이 구역 ▲‘든든한 소도(SODO)카페’ 카페 구역 ▲‘소도(SODO)그린 스토어’ 팝업 구역 등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낭만스테이지’ 공연 구역에서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능히 해낼 너라서’ 놀이 구역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또한 ‘든든한 소도(SODO)카페’에서는 청년창업가가 준비한 음료와 다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소도(SODO)그린 스토어’ 팝업 구역 역시 개성 있는 콘텐츠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함안군이 주최하고 풍물패청음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함안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청년문화의 매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
행사장은 ▲‘낭만스테이지’ 공연 구역 ▲‘능히 해낼 너라서’ 놀이 구역 ▲‘든든한 소도(SODO)카페’ 카페 구역 ▲‘소도(SODO)그린 스토어’ 팝업 구역 등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낭만스테이지’ 공연 구역에서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능히 해낼 너라서’ 놀이 구역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또한 ‘든든한 소도(SODO)카페’에서는 청년창업가가 준비한 음료와 다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소도(SODO)그린 스토어’ 팝업 구역 역시 개성 있는 콘텐츠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함안=뉴시스]차석호 함안군수가 '함안 청년 소도 페스타' 시작을 알리는 '징'을 울리고 있는 모습.(사진=함안군 제공) 2026.09.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2/NISI20260912_0002237473_web.jpg?rnd=20260912212555)
[함안=뉴시스]차석호 함안군수가 '함안 청년 소도 페스타' 시작을 알리는 '징'을 울리고 있는 모습.(사진=함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이번 축제는 청년들만의 행사를 넘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돼 청년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내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2026 함안청년 소도(SODO)페스타는 청년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문화와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2026 함안청년 소도(SODO)페스타는 청년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문화와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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