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승 도전
문도엽 공동 11위
![[서울=뉴시스]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 공동 2위에 오른 장유빈. (사진=KPGA 제공) 2026.09.1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2/NISI20260912_0002237407_web.jpg?rnd=20260912163142)
[서울=뉴시스]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 공동 2위에 오른 장유빈. (사진=KPGA 제공) 2026.09.1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셋째 날에도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장유빈은 12일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장유빈은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스나가와 고스케(일본)와는 불과 1타 차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2차례 우승한 장유빈은 대상 포인트, 상금 부문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달성해 시즌 3승을 수확하면 경쟁자들과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장유빈은 3번 홀(파5)과 6번 홀(파4)에서도 한 타씩 줄이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이후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범했으나 11번 홀(파4) 버디로 만회했고, 이후 파 행진을 이어가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 퍼트를 넣으며 공동 2위로 마쳤다.
시즌 첫 승을 노리는 옥태훈은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이상희, 정찬민 등과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어올랐던 문도엽은 이날 2타를 잃는 부진을 겪으며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김재호, 박은신, 황중곤 등과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문도엽은 김성현, 김주형과 함께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김성현은 이날 경기 중 오른쪽 발가락을 다쳐 기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유빈은 12일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장유빈은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스나가와 고스케(일본)와는 불과 1타 차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2차례 우승한 장유빈은 대상 포인트, 상금 부문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달성해 시즌 3승을 수확하면 경쟁자들과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장유빈은 3번 홀(파5)과 6번 홀(파4)에서도 한 타씩 줄이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이후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범했으나 11번 홀(파4) 버디로 만회했고, 이후 파 행진을 이어가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 퍼트를 넣으며 공동 2위로 마쳤다.
시즌 첫 승을 노리는 옥태훈은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이상희, 정찬민 등과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어올랐던 문도엽은 이날 2타를 잃는 부진을 겪으며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김재호, 박은신, 황중곤 등과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문도엽은 김성현, 김주형과 함께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김성현은 이날 경기 중 오른쪽 발가락을 다쳐 기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