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샤이니 민호가 이상형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민호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전현무, 곽튜브, 민호 세 사람은 전북 완주를 찾아 시청자가 추천한 한정식 맛집을 찾아갔다.
세 사람은 샐러드와 찰밥을 시작으로 배추전, 매생이죽, 육회, 소불고기, 홍어삼합 등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식사 말미 곽튜브는 샤이니 히트곡 메들리 댄스로 팬심을 전했다. 민호는 “꾸준히 활동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제 자신이 굳건히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전했다.
전현무는 민호가 단점이 없는 친구라면서 "단점을 굳이 찾자면 여자친구 입장에선 부담스러운 것"이라며 연애 이야기를 꺼냈다.
민호는 "연애 안 한지 꽤 됐다"고 고백했고, 곽튜브는 "민호씨는 운동 열심히 하는 분을 만나야 될 거 같은데?"라고 물었다.
민호는 "오히려 운동 안 하시는 분이면 좋겠다. 다만 제 운동 시간을 뺏으면 안 될 것 같다"며 웃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