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5000만원 전달 등

기사등록 2026/09/11 15: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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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재단의 설립 취지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학교 추천을 받아 중학생 27명, 고등학생 23명 등 총 5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학생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됐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1985년 설립 이후 41년간 전국 7만 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귀뚜라미그룹은 장학사업 외에도 학술연구, 교육기관 지원, 사회복지, 보일러 점검 등 약 65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학교 밖 청소년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11일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 상담과 정보 제공, 고위험군 및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과 전문기관 연계, 자살예방 교육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울·불안·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과 신속히 연계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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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식]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5000만원 전달 등

기사등록 2026/09/11 15:25: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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