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송해나. (사진= 한혜진 유튜브 캡처 )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701_web.jpg?rnd=20260911133720)
[서울=뉴시스] 송해나. (사진= 한혜진 유튜브 캡처 ) 2026.09.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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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송해나가 온스타일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출연 당시 비하인드와 우승자 진정선 근황을 전했다.
모델 한혜진은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서 모델 출신 동료들과 함께 단합대회를 연 모습을 보여줬다.
송해나는 "저는 대학교 다니면서 쇼핑몰 피팅 모델을 했다. 그러다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나갔다. 원래 모델 쪽은 아예 몰랐다"고 했다.
그는 "'도수코2' 미션 할 때 영감을 받으려고 핸드폰은 물론이고 잡지도 안 봤다"고 했다.
이어 "근데 매번 미션을 해야 했다. 방송에는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아니라 매일 미션이 있었다"고 했다.
또 "3일에 한 명 떨어졌다. 톱3에 가려면 한 달 반이 걸렸다. 3일에 한 명 떨어져 나가니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해나는 '도수코 시즌 2' 우승자 진정선을 언급했다.
그는 "'도수코 2' 때 정선이가 1등 해서 바로 집 샀다"며 "아직까지 그 집에 살고 있다"고 했다.
한혜진은 "고등학생이 집 살 생각한 게 얼마나 기특하냐. 나였으면 집 안 샀다. 가지고 있다가 차 샀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도수코 2' 최종 우승 상금은 1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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