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AI의 인트라젠엑스 시스템 구조도. (사진=시선AI)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시선AI는 국방부에 온프레미스(폐쇄형) 인공지능(AI) 코드 어시스턴트 솔루션 '인트라젠엑스(IntraGenX)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선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국방 부문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국방망 AI 코딩 어시스턴트 및 Secure Code(보안코드) 자동점검 에이전트' 사업을 수주했다.
수요처는 대한민국 공군이며, 총 사업비는 24억5000만원 규모다. 공동 수행 기관으로 세종대 산학협력단과 코드마인드가 참여한다.
회사는 이번 사업으로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국방망에서 온프레미스 및 온톨로지(지식 구조화) 기반의 고도화된 AI 코딩·보안 자동화 플랫폼 기술을 성공적으로 실증하고, 향후 이를 바탕으로 육·해군, 국직기관, 국방부 전체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고(高)보안 망분리 환경의 AX(AI 전환) 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지난 3월 출시된 시선AI의 인트라젠엑스는 sLLM(경량 언어모델) 기반 AI 코딩 자동화 솔루션이다. 자연어 명령(Prompt)을 통해 논리 설계부터 코드 리뷰, 오류 탐지, 수정에 이르는 개발 실무 전 과정을 지원하며 높은 생산성을 제공한다. 30B(300억 파라미터)급 경량 모델이지만 국내 실무 환경에 특화된 파인튜닝(미세조정)과 루프 하네스(자동 피드백·검증) 구조를 적용해 대형 모델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 것이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남운성 시선AI 대표는 "이번 국방망 사업 수주는 인트라젠엑스의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받은 결과이자,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시선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국방 부문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국방망 AI 코딩 어시스턴트 및 Secure Code(보안코드) 자동점검 에이전트' 사업을 수주했다.
수요처는 대한민국 공군이며, 총 사업비는 24억5000만원 규모다. 공동 수행 기관으로 세종대 산학협력단과 코드마인드가 참여한다.
회사는 이번 사업으로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국방망에서 온프레미스 및 온톨로지(지식 구조화) 기반의 고도화된 AI 코딩·보안 자동화 플랫폼 기술을 성공적으로 실증하고, 향후 이를 바탕으로 육·해군, 국직기관, 국방부 전체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고(高)보안 망분리 환경의 AX(AI 전환) 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지난 3월 출시된 시선AI의 인트라젠엑스는 sLLM(경량 언어모델) 기반 AI 코딩 자동화 솔루션이다. 자연어 명령(Prompt)을 통해 논리 설계부터 코드 리뷰, 오류 탐지, 수정에 이르는 개발 실무 전 과정을 지원하며 높은 생산성을 제공한다. 30B(300억 파라미터)급 경량 모델이지만 국내 실무 환경에 특화된 파인튜닝(미세조정)과 루프 하네스(자동 피드백·검증) 구조를 적용해 대형 모델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 것이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남운성 시선AI 대표는 "이번 국방망 사업 수주는 인트라젠엑스의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받은 결과이자,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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