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에 10곳 선정 등

기사등록 2026/09/11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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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에 관내 10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작업 현장에서 화장실 이용에 불편을 겪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히 여성농업인의 영농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신청지를 대상으로 설치 예정지와 주거지 간 거리, 공동 이용 여성농업인 수, 설치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전국 22개 시군 8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농가는 개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의 90%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지원받고, 10%는 자부담으로 부담한다. 사업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성과 공유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암새들팜케이션빌리지추진협의체 관계자들이 M(밀양)-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암새들팜케이션빌리지추진협의체 관계자들이 M(밀양)-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암새들팜케이션빌리지추진협의체와 함께 M(밀양)-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기본계획 1차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10억원(국비 5억, 시비 5억)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암새들 마을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거점으로 농업·자연·먹거리 등 지역 자원을 연결해 치유관광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시는 최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통과에 발맞춰 치유관광과 사회연대경제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선도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그동안 시와 민간 추진조직은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로컬 전문인력 20여 명을 발굴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를 구체화하며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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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에 10곳 선정 등

기사등록 2026/09/11 14:08: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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