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성낙인 군수 등이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538_web.jpg?rnd=20260911104357)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성낙인 군수 등이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우수상은 군부 및 경남도내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다.
지식대상 공모에는 전국 행정·공공기관에서 213건이 접수됐고 예비 검토와 전문가 심사, 국민 온라인 심사, 공개 검증을 거쳐 최종 20개 기관이 선정됐다. 창녕군은 AI 기반 스마트관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주민 체감형 안전 혁신을 이뤄낸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군은 AI 기반 지능형 CCTV 스마트관제 고도화 사업을 통해 관제 체계를 기존 순차 관제 방식에서 이벤트 탐지 시 화면 자동 표출 방식으로 전면 개편했다. 이를 통해 관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후 장비 교체와 관제업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관제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관제 업무 효율은 기존보다 10배 이상 향상됐으며 24시간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구축했다.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상황 공유로 범죄 대응 시간이 2배 이상 단축돼 사건 해결률이 높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