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10일 오후 1시50분께 경기 가평군 가평읍의 한 야산에서 산악용 사륜오토바이(ATV)를 타던 A(10대)군이 3m 아래 경사로로 떨어졌다.
사고로 중상을 입은 A군은 스스로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응급처치를 한 뒤 헬기를 이용해 A군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군과 ATV 대여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적법성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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