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오연서가 잡티 하나 없이 깔끔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담긴 흑백 포토부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967_web.jpg?rnd=20260910161921)
[서울=뉴시스] 배우 오연서가 잡티 하나 없이 깔끔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담긴 흑백 포토부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오연서가 흑백 포토부스 사진으로 근황을 전하며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9일 오연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포토부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오연서는 턱을 괴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등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드러냈다. 흑백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깔끔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부 관리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야 된다"며 샤워 직후 보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얼굴 역시 세안 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보습을 해야 수분을 더 머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만큼 보습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당기거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평소 피부 상태에 맞춰 보습 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연서의 관리법은 미국피부과학회(AAD)가 권하는 건조한 피부 관리법과도 맞닿아 있다. AAD에 따르면 샤워를 마친 직후 피부가 촉촉하게 젖어 있을 때 보습제를 바르면 보습제가 피부에 수분을 가두고 수분 증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보습제를 고를 때는 자신의 피부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AAD는 피부 유형과 건조함의 정도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건성 피부에는 크림이나 연고가 적합할 수 있지만, 지성 피부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벼운 젤 형태를 고려할 수 있다.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AAD는 건조한 피부가 자극받지 않도록 알코올이나 향료가 들어간 제품을 피할 것을 권고하며,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 같은 성분을 살펴볼 수 있다고 안내한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갈라지고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단순한 건조함보다 심한 상태일 수 있다. 충분한 보습과 피부 관리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통증, 출혈 등이 나타난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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