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포항제철소 리폼봉사단이 지난 5일 경북 포항시 남구에 한 어르신의 가정을 찾아 도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809_web.jpg?rnd=20260909162229)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포항제철소 리폼봉사단이 지난 5일 경북 포항시 남구에 한 어르신의 가정을 찾아 도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추석을 앞두고 경북 포항지역 아동센터와 이웃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포항제철소 전기수리봉사단은 지난 5일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선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센터 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과 콘센트를 점검·교체했다.
같은 날 포항제철소 리폼봉사단은 포항시 남구에 한 어르신의 가정을 찾아 새 벽지를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했다. 또 집 안에 쌓인 오래된 물건을 정리하고 청소 등 주거공간 전반을 정비했다.
포항제철소 방충망수리봉사단은 지난 7일 포항시 남구 청림좋은이웃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방충망 수리 활동을 진행했다.
포항제철소의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누적 봉사 참여 인원은 4242명이다. 봉사 시간은 9만9187시간에 달한다.
방충망수리봉사단 김봉찬 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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