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산 생태전시관.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자연을 담은 순간, 가평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생태·문화·예술 작품 전시회를 오는 18일까지 명지산생태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일상 속 자연 관련 작품을 모은 무료 전시회로, 야생화 사진 40점과 기상·기후 사진 30점, 가평 관광사진 50점, 미술협회 작가 작품 30점 등 총 150점이 전시된다.
전시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상영과 동물 먹이주기 프로그램, 동판 그리기,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휴관일 없이 주말에도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가평군청 환경과 자연생태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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