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 전시된 밀양숲속마을 주민들의 도자기와 회화 작품. (사진=밀양시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663_web.jpg?rnd=20260909150937)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 전시된 밀양숲속마을 주민들의 도자기와 회화 작품. (사진=밀양시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9일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인 밀양숲속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시군역량강화사업 작품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자기와 회화 등 주민들이 제작한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되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작품전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합동 안전점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주 행사장에서 밀양시가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665_web.jpg?rnd=20260909151044)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주 행사장에서 밀양시가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10일 개막하는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주 행사장인 삼문동 밀양강 둔치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성과와 지역 고유 문화를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로,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했다.
경남도와 경찰서·소방서 등 건축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한 점검단은 야외무대 및 부스 전기설비 가설 건축물 구조 안전성, 가스·화기 취급 실태, 소화 설비 비치 여부, 비상 대응체계 및 진출입로 확보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행사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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