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2026 취업박람회 성료…구직 청년 961명 찾아

기사등록 2026/09/09 15: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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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10개 공기업 및 투자·출연기관 인사 담당자 상담

제조·반도체 등 산업 분야별 현직자 동문 선배 멘토 20명 참가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학교 2026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학교 2026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UOS)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교내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취업박람회 '2026 UOS 잡 페스티벌(UOS Job Festival)'을 개최했다.

9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융합형 취업박람회' 형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서울시설공단, 서울문화재단 등 서울시 산하 10개 공기업 및 투자·출연기관의 인사 담당자와 IT·플랫폼, 제조·반도체, 금융 등 여러 분야의 현직자 동문 선배 멘토 20명이 참가했다.

공공기관 인사 담당자들은 기관별 채용 정보와 인재상 등을 제공했고, 선배 멘토들은 본인의 취업 경험을 토대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유관기관 및 청년취업사관학교 부스도 마련돼 청년고용정책과 혜택을 안내했으며, 퍼스널컬러 이벤트 부스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됐으며, 서울시립대 학생은 물론 취업 준비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됐다. 그 결과 구직 청년 961명이 방문해 총 1903회의 부스 참여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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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2026 취업박람회 성료…구직 청년 961명 찾아

기사등록 2026/09/09 15:17: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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