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식]푸른물센터→맑은물센터 명칭변경 추진 등

기사등록 2026/09/09 15:12:22

최종수정 2026/09/09 15: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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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시스] 경기 남양주시청 제1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뉴시스] 경기 남양주시청 제1청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인 '푸른물센터'의 명칭을 '맑은물센터'로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하수를 깨끗한 물로 정화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기능과 의미, 깨끗한 물과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는 남양주시의 방향성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시설 출입구와 안내표지, 홍보물, 홈페이지 등 시민 접점이 높은 곳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일정기간 기존 명칭을 병행 표기한다는 방침이다.

◇남양주문화재단, '옆집에 사는 예술가'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남양주=뉴시스] 옆집에 사는 예술가-옆집예술X남양주 프로그램 안내. (사진=남양주시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뉴시스] 옆집에 사는 예술가-옆집예술X남양주 프로그램 안내. (사진=남양주시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문화재단은 지역 예술가의 창작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 프로젝트 '옆집에 사는 예술가-옆집예술X남양주'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젝트 참여자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작업실을 둘러볼 수 있다. 작가와의 대화, 창작과정 소개, 분야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남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김병진, 유의정, 장세일 등 시각예술 분야 작가 8명이 참여하며 11월까지 회차별로 15명 내외의 시민을 모집해 총 3회차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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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식]푸른물센터→맑은물센터 명칭변경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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