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명과 법인명 '레터스'로 통합
![[서울=뉴시스] 레터스 로고. (사진=퍼시스그룹 제공) 2026.9.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649_web.jpg?rnd=20260909150335)
[서울=뉴시스] 레터스 로고. (사진=퍼시스그룹 제공) 2026.9.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퍼시스그룹의 가구 서비스와 물류를 담당해온 바로스가 사명을 레터스(LETUS)로 바꾼다.
퍼시스그룹은 사명 변경을 통해 가구 서비스·물류 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브랜드명으로 사용해온 레터스를 공식 법인명으로 변경했다. 그동안 바로스와 레터스로 나뉘어 있던 법인명과 브랜드명을 하나로 통합해 기업 정체성을 명확히 한다는 방침이다.
레터스는 지난 1997년 바로물류 주식회사로 시작해 IT 기반의 설치·물류 인프라를 갖춰온 퍼시스그룹의 가구 전문 서비스·물류 브랜드다.
현재 레터스 풀필먼트, 레터스 무브, 레터스 클린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가구의 보관·배송·설치부터 이동과 관리까지 가구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성진 레터스 대표는 "가구를 넘어 공간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공간에서 생활하는 고객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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