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나는 회피형…아이 양육 아주 힘들어하는 성격"

기사등록 2026/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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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보라와 훈육 전문가 (사진=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캡처 )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보라와 훈육 전문가 (사진=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캡처 )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황보라가 자신이 회피형 성향이라 아이 양육을 힘들어한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를 통해 2살 아들 우인 군을 양육하는 심정을 털어놓았다.

황보라는 "우인이 아기 때부터 발달 과정을 봐주신 훈육 전문가에게 전화를 드렸다"고 했다.

그는 "선생님이 말하길 우인이는 워낙 에너지가 심하고 집중을 금방 못한다"고 했다.

그는 "수업을 진행하다가 우인이가 돌발행동을 하면 그걸 제재하느라고 다른 친구는 그만큼의 교육을 못 받는 것도 사실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 "지금 훈육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통제가 안 되고 질서가 안 되는 이유가 아이가 먹고 놀고 자는데 규칙이 없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훈육 선생님이 저보고 회피형이고 양육하는데 아주 힘들어하는 성격이라고 했다. 오늘부터 일정을 일일이 기록해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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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나는 회피형…아이 양육 아주 힘들어하는 성격"

기사등록 2026/09/10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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