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염포초교, 염포양정도서관에 '책' 기증 등

기사등록 2026/09/09 15: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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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 염포초등학교가 교내 나눔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도서를 구입해 북구 염포양정도서관에 기증했다.

북구는 9일 구청장실에서 염포초 도서 기증식을 열었다.

염포초는 지난 7월 학생들이 참여한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78만4000원 상당의 도서 57권을 구입해 학교 인근 염포양정도서관에 기증하기로 했다. 염포양정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도서관 장서로 등록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북구치매안심센터, 배회 치매 어르신 안전망 확보 협약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9일 센터 내 쉼터에서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보호 및 신속한 가족 인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가족사랑노인복지센터, 강동재가노인복지센터, 매곡노인복지센터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기관들은 배회하거나 실종된 치매 어르신이 발견될 경우 보호자가 확인될 때까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임시보호체계를 마련한다. 치매안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간 정보 공유와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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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염포초교, 염포양정도서관에 '책' 기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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