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초 곽민서 학생 '으뜸상'
![[창원=뉴시스]으뜸상(용호초등학교 곽민서) 수상작.(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579_web.jpg?rnd=20260909142727)
[창원=뉴시스]으뜸상(용호초등학교 곽민서) 수상작.(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한글날(10월9일)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2026년 경남교육청 한글 포스터 공모전’의 최종 수상자 13명을 선정해 9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우리말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올바른 국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한 달간 접수를 진행한 결과 '한글날 제정 100돌, 다시 피어나는 우리말'이라는 주제 아래 손 그림 포스터 총 450건이 출품됐다.
경남교육청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용호초등학교 4학년 곽민서 학생의 작품 '한글 덕에 전할 수 있는 마음, 사랑'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독창적으로 표현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으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버금상'에는 용호초 1학년 김나예(작품명 무제), 죽림초 5학년 김서언(배우기 쉬워요!), 가남초 4학년 박서우(선조들이 지켜 낸, 한글의 등불 오늘의 우리를 밝히다!) 학생 등 3명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진영금병초 5학년 김다혜 학생 등 4명이 ‘보람상’을, 사송초 6학년 김하은 학생 등 5명이 '북돋움상'을 각각 받으며 총 13명의 학생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심사위원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초등학생임에도 다채로운 색채와 뛰어난 창의력이 돋보였다"며, "단순히 그림의 화려함이나 기법보다는 한글이 지닌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일상 속 바른 우리말 사용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한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총평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지급되며, 수상 결과는 경남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우리말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올바른 국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한 달간 접수를 진행한 결과 '한글날 제정 100돌, 다시 피어나는 우리말'이라는 주제 아래 손 그림 포스터 총 450건이 출품됐다.
경남교육청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용호초등학교 4학년 곽민서 학생의 작품 '한글 덕에 전할 수 있는 마음, 사랑'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독창적으로 표현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으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버금상'에는 용호초 1학년 김나예(작품명 무제), 죽림초 5학년 김서언(배우기 쉬워요!), 가남초 4학년 박서우(선조들이 지켜 낸, 한글의 등불 오늘의 우리를 밝히다!) 학생 등 3명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진영금병초 5학년 김다혜 학생 등 4명이 ‘보람상’을, 사송초 6학년 김하은 학생 등 5명이 '북돋움상'을 각각 받으며 총 13명의 학생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심사위원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초등학생임에도 다채로운 색채와 뛰어난 창의력이 돋보였다"며, "단순히 그림의 화려함이나 기법보다는 한글이 지닌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일상 속 바른 우리말 사용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한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총평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지급되며, 수상 결과는 경남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