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하이트진료는 다음 달 16일 익산공장 운용을 종료한다고 9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 매출액은 421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68% 규모다.
회사 측은 "공장·설비 노후화와 운영여건 등을 고려해 생산운영 효율화를 위해 생산을 중단한다"며 "익산공장 생산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이전해 생산할 예정으로, 제품 생산과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생산중단 분야 매출액은 421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68% 규모다.
회사 측은 "공장·설비 노후화와 운영여건 등을 고려해 생산운영 효율화를 위해 생산을 중단한다"며 "익산공장 생산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이전해 생산할 예정으로, 제품 생산과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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