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9월 업무협의회 개최

기사등록 2026/09/09 13: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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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안정 생산 및 병해충 대응 등 당면 현안 공유

[세종=뉴시스]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회를 주재했다.(사진=농진청 제공)
[세종=뉴시스]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회를 주재했다.(사진=농진청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일 무더위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영향을 입은 지역별 주요 작목의 생육과 병해충 예찰·방제 현황을 살피고, 농작물 안정 생산 기술지원 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이날 오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회를 주재했다.

회의에선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지원하는 보조 사업의 예산집행 투명성을 확보하고, 보조금 부정수급이나 낭비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는 관리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아울러 올해 과수화상병 신규 발생 원인 분석 결과를 토대로 현행 대응체계의 보완·개선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승돈 청장은 "현재 경남, 충청, 전남·광주를 중심으로 벼멸구 등 비래해충이 급증한다는 보고가 있다"며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방제를 한층 강화하는 등 대발생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뉴시스]전라북도 완주군 소재 농촌진흥청 본사의 모습.(사진=농진청 제공)
[세종=뉴시스]전라북도 완주군 소재 농촌진흥청 본사의 모습.(사진=농진청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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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9월 업무협의회 개최

기사등록 2026/09/09 13:58: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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