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광주경총, 정주형 인재양성 '맞손'…미래인재포럼 확대

기사등록 2026/09/09 13:07:22

최종수정 2026/09/09 13: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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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광주경총-조선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광주=뉴시스]광주경총-조선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와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가 올해도 지역 청년의 정주형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조선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지역 청년의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G-CEO·G-HR 미래인재포럼'을  지난해 이어 공동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협약 이후 협력을 확대해 올해는 G-CEO 포럼 3회, G-HR 포럼 2회 등 총 5회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대학과 기업 간 인식 격차를 좁히기 위해 청년 취업 필요충분조건에 관한 고도화된 설문조사를 실시해 실질적인 매칭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올해 첫 포럼은 11일 오전 7시 홀리데이인광주호텔에서 열리며, 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이 특강을 진행한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주형 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앵커사업단과 광주경총은 지난해 11월 21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제1회 G-CEO 포럼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성과 제고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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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광주경총, 정주형 인재양성 '맞손'…미래인재포럼 확대

기사등록 2026/09/09 13:07:22 최초수정 2026/09/09 13: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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