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가 자꾸 없어져요"…음식점 앞에 나타난 '음료 도둑'

기사등록 2026/09/1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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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음식점에 배달된 사이다를 주기적으로 훔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서울=뉴시스] 음식점에 배달된 사이다를 주기적으로 훔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음식점에 배달된 사이다를 주기적으로 훔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8일 JTBC '사건반장'은 가게 앞에 배달된 사이다를 훔쳐 마신 남성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남성은 음식점 앞에 배달된 박스를 개봉한 후 사이다 캔을 가져갔다. 40분 후 다시 돌아온 남성은 재차 캔을 훔쳐서 현장을 떠났다.

제보자는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음료를 꾸준히 배송받고 있다"며 "어느 날부터 사이다만 자꾸 사라져서 CCTV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CCTV에는 주기적으로 음료를 훔치는 남성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제보자는 "비싼 물건은 아니지만 이 역시 절도"라며 "경각심을 주기 위해 제보를 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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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가 자꾸 없어져요"…음식점 앞에 나타난 '음료 도둑'

기사등록 2026/09/10 0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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